동물 시리ㅡ즈 깨작깨작

14년 4월 경





아크릴 물감을 지르고 보니 뭔가.. 뭔가... 익숙치 않았다.
여기저기 처덕처덕 해보다가 오잉? 택배박스나 물건을 사고 남은 박스 뒷면에 너무 잘 발리는 거다.
그래서 그냥 슥슥슥~
이런 느낌으로 동물만 죽 몇개 더 그리고 싶다.
+
고양이과 동물은 그릴 때 묘한 쾌감이 있다. 특히 눈을 그릴 때. 



덧글

  • 드래곤 2014/08/14 16:48 # 답글

    오옷~아크릴~!!!저도 아직 써보지 못한세계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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